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에피어워드' 3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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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가 '에피어워드'에서 3개 부문 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에피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된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에 대해 평가하는 마케팅 시상식이다.


바나나맛우유는 ‘공익 브랜드 부문’ 금상, ‘브랜드 체험 부문’ 은상, ‘식품 부문’ 동상 등을 수상했다.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에는 파이널리스트까지 올랐다.

바나나맛우유는 지난해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벌였다. 다 마신 바나나맛우유 용기를 넣으면 자동으로 세척을 하는 ‘단지 세탁기’는 분리배출 방법을 재미있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보여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소비자들이 직접 ‘단지 세탁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성수동에 연 ‘단지 세탁소’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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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우유의 분리배출에 대한 메시지 전달은 ‘단지 세탁기’만이 아니다. 바나나맛우유는 2번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분리배출을 쉽게 할 수 있는 도구인 ‘분바스틱’을 제작했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으로 얻은 수익금은 전액 환경단체에 기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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