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銀, BJ멸망전 시즌1 성료…SKTX탄덕로로팀 우승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NH농협은행은 '2021 NH농협카드 스타크래프트 BJ 멸망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전일 개최된 스타크래프트 BJ멸망전에는 총 12개팀이 출전해 최종예선과 본선을 거쳐, SKTX탄덕로로와 팀장이롤비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7전 4선승제로 열린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은 SKTX탄덕로로팀에게 돌아갔다.
지난 3월29일부터 6월30일까지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 이번 BJ멸망전 시즌1은 올원뱅크 리그오브레전드(LoL) BJ멸망전, NH20해봄 배틀그라운드 BJ멸망전, NH농협카드 스타크래프트 BJ멸망전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기간 동안 누적 시청자수는 30일 기준 LoL 1519만2047명, 배틀그라운드 577만9,841명, 스타크래프트 383만5,982명으로 총 누적 시청자수는 2480만787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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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농협은행장은 “아프리카TV 인기 게임콘텐츠인 BJ멸망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젊고 스마트한 농협은행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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