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구움과자 3종.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구움과자 3종. 사진=이디야커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이디야커피는 1일 음료와 가볍게 즐기기 좋은 ‘구움과자’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움과자 3종은 ‘클래식 미니 스콘’, ‘레몬 파운드케익’, ‘초콜릿 브라우니’로 구성된 티푸드 타입이다. 별도의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반죽하자마자 즉시 구워낸 작은 과자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D

클래식 미니 스콘은 진한 버터의 풍미와 은은한 달콤함을 자랑하는 스콘을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바스러지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레몬 파운드케익은 입안 가득 은은하게 퍼지는 레몬향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파운드케이크로 달콤함과 향긋한 레몬의 조화가 특징이다. 초콜릿 브라우니는 진한 초콜릿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식감의 브라우니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 제격이다. 신제품 구움과자 3종의 가격은 각 2900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