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제60회 전남체전 대회’ 준비 돌입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9월 13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제60회 전남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29일 실과소,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체전준비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60회 전남체전 대회 준비가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 대회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부서별 세부 분담업무를 전달 및 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실과소별로 경기운영지원 및 안전대책 등 32가지 분야별 업무를 전달하고 읍면에는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실과소, 읍면 간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내달 중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해 분야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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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부서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제60회 전남체전 대회가 코로나19 상황에도 안전한 대회 운영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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