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머스 '풀스케어' 신제품 4종. (사진제공=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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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의 중장년 전문브랜드 ‘풀스케어’에서 식사 관리가가 필요한 중장년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음료부터 분말식, 영양균형식, 연화반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씹고 삼키는 기능과 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중장년을 위해 부드러운 식감에 영양균형과 맛까지 고루 고려했다.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가정용 소용량 제품으로 기획했고,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판매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샵에서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입 마를 땐 촉촉한’은 식전 한 포 섭취로 간편하게 입마름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짜먹는 형태의 음료다. 유자농축과즙, 맹문동등허브농축액과 감초추출물 등 한방 원료를 활용해 맛을 냈다. ‘분말식 스무스 한끼밀(40g)’은 식사가 어려운 분들도 삼킴 걱정 없이 편리하게 물에 타서 죽이나 수프처럼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고단백, 고식이섬유, 저당 설계로 건강함을 높였고 분말 40g에 따뜻한 물 120g을 부어 섞어 먹으면 돼 섭취 간편성을 보장한다.

‘스무스 한끼밀(160g)’은 씹고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목 넘김이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죽처럼 부드럽게 만든 한 끼 영양균형식이다. 닭고기브로콜리, 대구두부, 쇠고기야채, 전복미역 4종으로 출시됐다. 연화반찬 3종 고등어김치찜(200g), 갈치무조림(200g), 돼지갈비찜(300g)은 시니어가 선호하는 메뉴를 밥 한 공기에 반찬 하나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종 모두 생선의 뼈와 고기의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 씹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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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리 풀무원푸드머스 H&C 사업부 PM은 “’풀스케어’는 씹고 삼키는 기능과 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시니어 분들뿐만 아니라 식사케어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에게 맛과 영양 균형이 갖춰진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먹는 즐거움’을 찾아드리고 궁극적으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연화식(씹고 삼키기 편한 음식)뿐만 아니라 그동안 실버푸드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형태의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장하여 부드러움과 영양균형, 식사 편의를 제공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출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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