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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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7월 1일부터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11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는 7월 1일을 '창원시민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기념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에 따라 제한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추천 창원 TV'와 상남분수광장, 창원NC파크, 진해루 야외공연장 등 3곳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4원 생중계로 찾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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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시민의 날 기념식에 더 많은 시민을 모시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창원시민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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