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회계법인, 신입회계사 정기 채용...200명 채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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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글로벌 No.1' 프로페셔널 서비스 펌에 최적화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2021년 신입회계사 정기채용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은 올해를 법인의 질적·양적 성장의 성과를 기반으로 다음 단계의 성장 모멘텀을 도모하는 해로 삼을 방침이다. 회계감사본부는 물론 세무자문, 재무자문, 리스크자문 등 다양한 본부에서의 회계사 수요가 증가할 것을 예상해 200여명의 신입회계사 채용을 목표로 이달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정기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코로나19 관련한 정부 방역방침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7월 12일부터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활용해 10여 개 국내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비대면 채용 설명회를 시작한다.


이 자리에는 각 대학 출신의 리크루터들이 연사로 나서 예비 입사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AP) 합류 이후 더욱 강화된 글로벌 No.1 펌으로서의 인재 정책의 강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입사지원서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홈페이지내 커리어 섹션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시 희망 본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정기채용은 9월 2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으며 이후 서류전형, 면접전형과 인성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한 신입회계사들은 기졸업자의 경우 9월, 졸업예정자는 12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딜로이트 안진은 모든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집단지성을 추구하기 위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 절차는 물론 딜로이트 글로벌에서 정의한 인재표준(Deloitte Talent Standard)을 면접 프로세스에 적극 적용할 계획이다.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표는 "전세계 150여개국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No.1 펌인 딜로이트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포부와 열정을 지닌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이번 정기채용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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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6월 딜로이트 AP 합류 후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업이 더욱 활성화된 만큼 개개인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 속에서 신입회계사들이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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