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학생들, 광주이주민건강센터 '감사패'
간호학과 최근우·박시현씨 주말진료 참여…이주민 건강권 향상 기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는 간호학과 재학생인 최근우·박시현씨가 최근 ㈔광주이주민건강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우·박시현씨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주노동자, 난민, 중도입국자녀 등이 이용하는 무료진료센터의 주말진료에 지난해 3월부터 꾸준히 참여해 이주민의 건강권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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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무료진료 봉사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KOFIH(국제보건의료재단)와 광주이주민건강센터를 도와 나주 근교의 이주민집단거주지에 방문하며 이동진료차량에서 진료 보조활동 수행도 함께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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