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철 삼표레일웨이 대표. [사진=삼표레일웨이]

정인철 삼표레일웨이 대표. [사진=삼표레일웨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정인철 삼표레일웨이 대표가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28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1년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정 대표는 지난 40여 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며 경부고속철도, 서울지하철 9호선 등 국가 대형 철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데 이바지했다. 특히 해외 기술 및 부품에 의존했던 고속분기기를 국산화하고, 사전제작형 콘크리트 슬래브궤도(PSTS)를 확대 적용하는 등 국내 철도 기술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도 높은 인정받았다.

AD

정 대표는 "국내 유일 종합 철도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의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면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발표 등 성장하는 철도 시장 속에서 국산화·상용화를 위한 투자와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