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농촌지도자회,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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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함평군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6일 지역 농촌 환경보호를 위한 영농폐자재(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수거행사는 함평군농촌지도자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각 읍면 지도자회에서 미리 수거한 영농폐자재를 한데 모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갑석 회장은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농약 빈병 수거가 작은 일일 수 있지만 후손들에게 깨끗한 농촌을 물려주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을 알리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거 작업을 진행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아름다운 함평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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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평군농촌지도자회는 지난해에도 회원 400여 명이 참여, 3t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수익금을 희망 나눔 기금에 기탁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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