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잡곡이 한 곳에”…롯데마트, 브랜드 '오곡백과'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혼합곡 브랜드 ‘오곡백과’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고객이 취향에 맞는 잡곡을 편하게 고를 수 있도록 식감, 건강, 불릴 필요 없는 바로 밥, 식객만화, 세계잡곡 등 5가지 테마로 20개 상품을 내놨다.
식감을 테마로 한 혼합곡에는 보리와 귀리가 들어간 톡톡 식감 혼합곡과 찹쌀과 찰보리, 찰현미 등이 들어간 찰진 식감 혼합곡이 있다. 건강에 특화된 혼합곡에는 소화가 편한 혼합곡 등이 있으며, 불릴 필요 없이 백미모드로 바로 취사가 가능한 바로밥 혼합곡도 있다.
또한 식객이 추천하는 봄여름가을겨울 제철잡곡, 식객촌 내 무명식당 셰프가 어머니가 지어준 밥을 떠올리며 만든 엄마밥상 혼합곡, 세계 잡곡을 최적의 레시피로 혼합한 잡곡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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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최적의 레시피를 통해 혼합곡을 만들었다”며 “잡곡의 구매 목적에 맞게 직관적인 방식으로 제안한 만큼 고민 없이 원하는 잡곡밥을 구매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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