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5명 발생 … 진주 7명·창녕 4명 등(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5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7명, 창녕 4명, 창원·김해·함안·남해 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7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31, 5135~5140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4명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130, 5133, 5143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외국인 근로자 선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32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41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과 남해 확진자 1명, 함안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129, 5134, 5142번으로 분류됐다.
그중 5134번은 남해의 한 중학교 학생으로 확인돼 해당 학교 관련자 100여명에 대해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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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140명(입원 146명, 퇴원 4977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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