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1 더 클래식 김해’ 참가할 지역 예술인 모집 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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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민행복음악회 ‘2021 더 클래식 김해’에 참가할 지역 예술인을 찾는다.


25일 시에 따르면 더 클래식 김해는 지역민들에게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KNN이 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한다. 올해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9월 9일 오후 7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오디션 참가 대상은 김해 출신의 16세 이상 예술인이며, 악기·성악 부문을 통틀어 1명의 우승자에게 더 클래식 김해 공연 시 협연 기회 제공과 소정의 출연료를 지급한다.


신청은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받으며, 이력서와 출신 증명서를 KNN 측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7월 17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예선·본선 오디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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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는“이번 오디션을 통해 미라클라스 정필립, 라포엠 박기훈과 같은 김해 출신 클래식 인재가 혜성처럼 나타나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김해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클래식 문화공연 갈증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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