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4명 추가 발생 … 누적 5124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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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녕 6명, 창원 2명, 양산 2명, 진주·사천·김해·남해 각 1명이다.

창녕 확진자 6명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115, 5116, 5121~512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24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114, 5127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2명은 양산의 보습 학원에 다니던 학생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119, 5120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117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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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124명(입원 135명, 퇴원 4972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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