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檢 중간간부 인사 발표 시기는 미정이지만 임박"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곧 있을 검찰 중간 간부급 인사 발표 시점과 관련해 "인사 발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임박해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24일 오전 법무부 과천청사로 출근하며 "오늘 오전 검찰 직제개편안이 차관회의에 올라간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검찰 인사는 직제개편안 시행령이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이후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지만 직제개편안이 차관회의를 통과한 직후인 24일이나 25일 발표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박 장관도 전날 "직제개편안과 인사는 연동돼 있다. 그 순서를 당연히 참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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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법무부 검찰인사위원회는 전날 검찰 중간 간부급(차·부장검사) 인사를 이달 말 발표하기로 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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