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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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 회의 기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별도 회담이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오는 29일 이탈리아 남부 바리·마테라에서 열리는 G20 장관회의 기간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중 양국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통화를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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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지난 17일 바이든 대통령과 시 주석의 만남 또는 통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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