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등 생활 속 기후행동실천 동참 홍보

창원시, 2050탄소중립 위한 '6월 기후행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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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매월 22일 '창원시 기후 행동의 날'을 맞아 의창구 봉림휴먼시아2단지아파트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 행동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봉림휴먼시아2단지아파트는 창원시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녹색 아파트 만들기 사업의 자원 순환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세대의 82%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는 등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탄소중립을 위해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5대 기후 행동 실천과 함께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대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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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바르게 분리된 투명페트병을 가져오는 주민에게는 에너지 절감 홍보 물품을 교환해주고, 창원시 그린 리더협의회가 분리배출 현장 교육을 해 입주민의 관심을 끌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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