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개발사업 해수부 공모 3개 지구 선정, 국비 38억원 확보

경남도, 청년이 돌아오고, 살고 싶은 어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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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022년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해양수산부 공모에 3개 지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54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 지역의 맞춤형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고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지구는 권역 단위 거점개발 1개소 거제시 구영권역 어촌종합개발 사업, 시·군 역량 강화 2개소, 거제시, 통영시가 있다.


특히 거제시 구영권역 어촌종합개발 사업은 '지역 2세가 정착하는 안정적인 보금자리 구영'이라는 주제로 사업을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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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소득 창출 방안을 마련하고 마을 공유센터 및 공유 빨래방 등 기존 마을 주민의 편의성을 향상하고 청년들의 정착을 돕는 공간을 더해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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