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 양궁부, '올림픽 제패 기념 회장기 대회' 단체전 3위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여주시청 양궁부가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제38회 올림픽 제패 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3위 올랐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여자 일반부 16개 팀 67명의 선수가 참여했다"며 22일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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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양궁부는 신임 김성남 감독과 안세진 코치가 이끌며 2017년부터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올리고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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