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평자연생태공원에 ‘6월의 꽃’ 수국 만개
[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1년 중 낮 시간이 가장 긴 하지(夏至)를 맞은 21일,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흐드러진 수국 속에서 본격적인 여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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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형형색색 수국이 이곳을 찾은 어린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듯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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