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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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에서 벼 병해충 공동방제사업 관계자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무인 헬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벼 병해충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공동 방제 시행 시기, 방법, 방제 애로사항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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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산담당 관계자는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라 무인 헬기를 이용한 공동 방제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마을별, 들녘 별 병해충 적기 방제를 통해 쌀 생산력이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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