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완료
신규 자전거도로, 자전거보관소 등 설치 예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자전거의 이용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도록 이용 시설 정비를 위한 '함안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함안군은 자전거도로(69개 노선 93.97㎞) 노선지정 고시를 6월 중 완료하고 본격적인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군은 신규 자전거도로 설치 및 자전거도로 단절 구간 정비로 총연장 15.57㎞의 자전거 도로망을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함안천 제방도로 구간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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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공시설 자전거보관소, 자전거횡단도 등 시설물 확충과 함께 자전거 보험 등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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