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원NC파크 일원 양덕동공영주차장 개장식 개최
15일부터 공영주차장 운영
273면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15일 창원NC파크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양덕동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개장식을 했다.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주변 주차 공간이 부족해 야구 시즌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때마침 태영건설과 유니시티가 기업 소유의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주변 부지에 사회공헌사업 제안했다.
이에 시는 지상 1층∼지하 2층, 전체면적 7168㎡ 규모로 273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양덕동 공영주차장이 이날 개장됨에 따라 양덕동, 산호동 인근의 주차난 해소 및 교통복지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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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태영건설과 유니시티가 지역 현안에 공감하고, 선뜻 기업 소유의 재산에 공영주차장 시설을 조성해 기부한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양덕동 공영 주차장 개장으로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 상권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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