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농원, 22일 파머스빌리지 야외수영장 개장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여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파머스빌리지 수영장’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연 속에서 품격 있는 휴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야외 수영장은 투숙객은 물론 방문객도 이용 가능한 공간이다.
각각 마련된 대형풀과 유아풀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모두 한산하고 여유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최대 50MX24M의 국제규격에 맞춘 넓은 대형풀은 인근 지역의 학생들이 수영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썬배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바나는 유료로 운영된다.
올해 9월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이달 19~21일 임시 개장 기간에는 입장권 50% 할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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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상하 풀캉스패키지’도 준비됐다. 체험형 패키지는 수영장 입장권과 함께 파머스빌리지 숙박과 조식, BBQ디너, 스파, 농작물 수확체험, 갯벌체험, 먹이주기 체험, 레이트 체크아웃 1시간 등의 혜택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26만원부터다. 휴양형 패키지는 역시 수영장 입장권과 함께 파머스빌리지 숙박과 조식, BBQ디너, 스파, 카바나 2시간 이용권, 파머스스낵 맥주 2잔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 1시간 등의 혜택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24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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