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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정몽구재단 "김매자의 '깊은 여름' 성황리 막내려"

최종수정 2021.06.14 08:24 기사입력 2021.06.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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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예술마을 프로젝트 명인시리즈, 김매자의 <깊은 여름>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예술마을 프로젝트 명인시리즈, 김매자의 <깊은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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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예술마을 프로젝트의 명인 시리즈, 김매자 명인의 '깊은 여름'이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 무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


2019년 명창 안숙선의 '두 사랑', 2020년 명인 김덕수의 '김덕수전(傳)'에 이어 세 번째 명인으로 선정된 김매자는 이번 '깊은 여름' 공연에서 우리 춤이 가진 고유한 숨으로 관객들과 호흡하고 교감하면서 전통의 향기와 멋을 함께 나누는 무대를 마련했다.

1부 길의 탄생, 2부 태생적 무-차이와 반복, 3부 마술적 도포, 4부 깊은 여름,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100분간 진행됐다.


김 명인은 "김매자의 삶이 투영된 춤을 관객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깊은 여름 무대가 잠시일지라도 쉼과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매자 명인의 '깊은 여름'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했다. 공연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추구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을 실현하고자 사전 예약한 관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제공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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