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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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는 질병관리청, 인제대학교와 함께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통계 및 기초자료를 산출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는 조사이며, 지역 보건사업의 계획, 실행, 평가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모집인원은 4명으로, 30세 이상의 성인 중 컴퓨터·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시 업무경력자 및 통영시 거주자로 지역 실정에 밝은 자를 우대한다.

선발된 조사원은 교육과정을 거친 후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1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하거나 건강증진과 만성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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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자료는 지역민을 위한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와 평가 자료로 쓰여 조사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자부심을 품고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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