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A 골프연습장 철거작업 중 철제 기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10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A 골프연습장 철거작업 중 철제 기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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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경기 안양시의 한 골프연습장 철거 공사 현장에서 철제 기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A골프연습장 철거 작업 중 철제 기둥이 무너져 전신주를 덮쳤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일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목격자 한모(43)씨는 "갑자기 콰콰꽝하는 소리에 이어 전신주가 쓰러지는 소리가 나더니 정전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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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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