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LIG넥스원은 RFHIC 외 4개사에 선급금 214억원을 지급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 대비 3.18%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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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레이더 양산사업 계약에 따라 방위사업청 등으로부터 지급받은 금액(선수금)을 방위산업에 관한 착수금 및 중도금 지급규칙에 의거하여 협력업체에 지급할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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