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 식재현장 등 방문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현지의정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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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생태 관광 및 약용작물 식재 실태 확인을 위해 현지 의정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는 8일 저도를 방문해 해양 쓰레기 현황 및 처리 방안을 청취하고 생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또 9일에는 거창군 모리숲 농장과 남덕유산삼원을 방문해 전문임업인 맞춤형 경영지원사업과 대단위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현황 등 현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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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위원장은 "위원회 소관 주요 현장을 방문해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 등을 파악해 발전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사업 추진 전반에 스며들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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