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디지털 썬다이노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미지출처=고성군]

경남 고성군이 디지털 썬다이노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미지출처=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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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은 ‘디지털 썬다이노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사업주 등 1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문화 활동 관련 교육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썬다이노 청년일자리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비대면 디지털 분야에 일하는 청년에게 10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인건비를 사업체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성군 청년일자리사업의 현주소와 해당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사업 참여업체 ‘고잉’이 개발 중인 관광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해 문화관광과 등 4개 부서의 의견을 반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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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계자는 “청년의 디지털 직무 분야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디지털화의 기반을 제공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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