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TJ미디어는 본점 소재지를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4길 23에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로 변경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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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경영환경 개선 및 업무효율성 증대"라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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