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4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범죄 연관성 없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대구에서 40대 남성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성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7일 오전 5시께 대구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인근에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남성 A씨는 대구시 모 구청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격무나 비위 연관성 등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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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 사망에 범죄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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