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이 경남여성정치아카데미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미지출처=국민의힘 경남도당]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경남여성정치아카데미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미지출처=국민의힘 경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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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경남여성정치아카데미 수료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여성정치아카데미는 경남도 내 여성 정치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2004년 1기를 시작으로 2017년 17기에 이르기까지 약 18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면한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에 있어 여성 정치 전문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하반기 아카데미 개최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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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전통의 경남여성정치아카데미가 지난 명성을 회복하고, 더욱 알찬 운영을 통해 많은 여성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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