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 '다문화 인식 개선 인형극' 개최
동화 '알라딘과 요술램프' 각색, 다문화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대표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경남 대표도서관에서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각색해 다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알라딘과 요술램프'는 흥겨운 노래와 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로 구성했다. 특히 여러 나라 사람들과 어우러져 펼쳐지는 사물놀이를 통해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생각을 일깨워준다.
이번 공연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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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은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경남 대표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선착순 16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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