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효령면 국가유공자 후손 가정 방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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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군위군은 효령면(면장 박시형)에서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참전용사 및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박시형 면장은 유족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숭고한 애국심에 대한 존경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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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형 면장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희생정신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도록 예우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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