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여아 200명을 위한 선물상자 전달

멘토링, 개별 심리치료, 집단 심리치료 등 특별프로그램도 진행 예정

굿네이버스, 저소득 가정 여아 위한 ‘반짝반짝 선물상자’ 기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광주광역시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10개 곳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와 온찜질 팩, 손 소독제 등 여아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광주광역시 여아 200명을 위해 전달했다.

또 이 중 50명에게는 1:1 멘토링, 개별 심리치료, 집단 심리치료 등의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저소득가정 여아 지원사업 ‘반짝반짝’은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여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하는 사업이다.

AD

배준열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저소득 가정 여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변화에 초점을 둔 사회적 지지와 예방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광역시의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사회적 지지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