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합창단 공연 모습.

안동시립합창단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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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안동시는 2일 오후 2시 도산면 온혜초등학교에서 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꽃을 노래하는 마음'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애니메이션 OST 및 클래식 합창, 중창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안동시립합창단은 매년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민들이 전문 시립 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1월 공고 후 신청을 통해 방문할 단체를 선정, 6월부터 10월까지 맞춤형 공연을 한다.


올해는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안동시 소재 15개, 경북 북부지역 2개의 단체 및 기관을 포함한 총 17개 단체가 신청, 온혜초교 등 13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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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시립합창단은 안동시 문화홍보 예술단의 활동 보폭을 넓혀 안동시 관외인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도 경북 북부지역의 유일한 시립 예술단으로서 수준 높은 공연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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