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위해 전 주민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 배부 결정...통장 세대 방문 통해 지급 예정…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

동대문구, 전 주민 대상 마스크 지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 방지와 구민 생계 지원을 위해 동대문구에 주소지를 둔 전 주민 모두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생활 방역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장을 통해 KF94마스크 5매, 덴탈마스크 5매, 손 소독제 1개가 배부되며, 안전을 위해 철저한 통장 사전교육이 실시된다. 물품 전달 기간 동안 매일 1회 이상 발열체크를 실시해 방역물품이 구민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역물품은 6월 중 통장들이 세대별로 방문하여 전달, 수 회 방문에도 불구하고 부재중인 가구는 해당 동 주민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수령이 가능하다.

AD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방역물품 지급을 통해 전 주민이 생활 방역에 힘써서 코로나19를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