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얀센 백신 예약 시작 2분만에 대기자 3만명…접속 지연·일부 명단 누락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일 0시 시작된 코로나19 얀센 백신 100만명분에 대한 사전예약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치열한 예약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초기에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특히 일부 대상자의 경우 민방위나 예비군 명단에 없다는 공지가 뜨는 등 한때 차질도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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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예약 대상자는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등 약 370만명이다. 국방 관련자에는 군과 군무원 가족, 군 시설을 상시 출입하는 민간인도 포함된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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