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3일까지 광교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아티스틱 네이쳐’ 예술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3일까지 광교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아티스틱 네이쳐’ 예술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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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3일까지 ‘비바! 이탈리아 2021’ 행사를 맞아 광교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아티스틱 네이쳐’ 예술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이탈리아 신진 디자인 그룹 어나더뷰의 트레비를 선보인다. 해당 작품은 이탈리아 로마 트레비 분수의 24시간 풍경을 담은 디지털 작품으로, 시간대별로 변화하는 로마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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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탈리아 대표 가구브랜드 마지스의 해피 버드 오브제,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키부의 토끼 의자 및 사랑에 빠진 기린을 형상화한 샹들리에 조명, 패브릭 제품으로 유명한 모로소의 부케 모양 의자 등 기존 백화점에서는 만나보기 어려웠던 디자인 가구와 아이템을 소개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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