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제주항공, 4분기부터 회복…목표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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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KB증권은 1일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4,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54% 거래량 449,389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6% 상향 조정한 2만2000원을 제시했다.


강성찬 KB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돼 불확실성이 축소됨에 따라 장기 영업이익에서 디스카운트 요인을 제거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며 “다만 현재 주가는 이미 충분한 기대를 반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올해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4,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54% 거래량 449,389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은 영업손실 2783억원을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2022년에는 50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측된다.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4,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54% 거래량 449,389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이 본격적으로 영업손익 회복의 시그널을 보일 수 있는 시점은 4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9월까지 전 국민의 70%인 3600만명의 1차 접종을 마무리하고 11월에는 집단면역을 달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성찬 연구원은 “4분기부터 여행 규제가 완화되고 여객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이라며 “다만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4,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54% 거래량 449,389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은 올해 중 1850억원의 추가 현금 조달이 필요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4,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54% 거래량 449,389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은 재무 안전성에 대한 리스크 요인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4,9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54% 거래량 449,389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은 올해 2~4분기 중에는 1601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완전 자본잠식을 회피하기 위해선 유상증자가 필요하다. 기간산업 안정 자금 등 정부 지원을 통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자본을 보충하는 방식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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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연구원은 “유동성 확보가 적시에 이뤄지지 못한다만 재무적인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며 “변이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상황이 연장될 경우 영업손익 개선이 지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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