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백신 2회 접종 간병인 포함…화성 요양병원서 11명 확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기 화성시는 31일 우정읍의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 사흘 동안 간병인과 입원환자 등 1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간병인 확진자 2명은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 받았으며 이 중 1명은 5월 20일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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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방역당국은 해당 요양병원에 대해 종사자와 입소자 전원 이동 제한 및 방문객 제한, 근무자 4종 보호구 착용 지시 등을 조처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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