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경남귀농사관학교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경남도립남해대학·거창대학에서 각각 모집 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귀농·귀촌 기초 교육과정 '2021년 경남 귀농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올해 경남 귀농사관학교 교육 과정 운영은 도립대학의 귀촌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도립대학인 남해대학과 거창대학에서 맡게 됐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귀농·귀촌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상과 병행 가능한 4박 5일 단기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학교별 기수당 20명 정원이며 교육 대상은 경남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인 사람이다. 만 45세 이하의 청년 귀농·귀촌 희망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 정책 소개 및 귀농·귀촌의 이해 과정, 귀농·귀촌 컨설팅,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이뤄진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이메일, 인터넷, 팩스 접수가 가능하고, 기수별 교육 개시일 열흘 전까지 접수할 수 있다.
경남 귀농사관학교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개인은 전체 교육비 50만원 중 12만5000원만 부담하면 되고, 나머지 37만5000원은 경남도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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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문의는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교육원,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과 경상남도 농업정책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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