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 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일하는 내국인 면세점 판촉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면세점이 29일 일시 폐쇄됐다.


이날 오전 JDC는 판촉 직원 1명이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JDC는 방역 당국의 조치에 따라 이날 정오께부터 내국인 면세점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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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을 받은 면세점 판촉 직원 1명이 면세점 휴게소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돼 제주도는 관련 동선이 있는 직원 등 500여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원희룡(왼쪽부터) 제주지사,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공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toz@yna.co.kr

지난 28일 오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원희룡(왼쪽부터) 제주지사,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공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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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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