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구 JC특우회,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지구 JC특우회(지구회장 김태인)는 경찰 및 각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범죄피해 이주여성 등을 보호·지원하기 위한 완산경찰서, 예수병원, 롯데백화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완산경찰서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언어·문화적 차이 등으로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크고, 신고 및 범죄 피해 회복에 취약한 이주여성·외국인들에게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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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 전북지구 JC특우회 지구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은 사회적 약자인 이주여성 등 외국인들에 대한 보호·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한 유관기관의 자발적 참여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범죄피해 이주여성 협의체’와의 유기적 협의를 통해 이주여성 등 경제적 지원 및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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