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세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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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의 헬스앤뷰티스토어 롭스가 다음달 2일까지 일러스트 브랜드 ‘무직타이거’와 여름맞이 콜라보 세일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명은 ‘롭스 세일 내려온다’로 무직타이거의 캐릭터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찾는 재미와 함께 다가올 여름을 위한 합리적인 쇼핑도 즐길 수 있다. 선 케어, 바디 케어 등 여름 필수템과 뷰티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내내 특가에 만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리얼 닥터 프리미엄 루테인 13’을 51% 할인한 가격에 선보이고,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은 ‘길림 아몬드 신상품 3종’을 1+1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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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스 관계자는 “최근 개성 넘치는 전통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무직타이거라는 브랜드와 함께 재미 요소를 담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행사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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