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가정의 달 맞아 다둥이 가정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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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6일 오후 가정의 달을 맞아 대림동에 거주하는 6자녀 다둥이 가족의 집을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정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되새기고, 다둥이 가족의 육아 고충과 보람, 구정에 바라는 점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방문에는 채 구청장과 복지 관계직원, 여성단체연합협의회 김미순 회장이 동행, 다둥이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여성단체연합협의회에서 준비한 유아용 웨건 1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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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구청장은 “촘촘한 사회적 돌봄 체계 구축에 힘써 양육친화도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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