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반도건설>

<자료 제공:반도건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반도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2-4생활권에 위치한 '삼성생명 세종시 부지 신축공사'를 최근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축면적 1325㎡, 연면적 1만3764㎡에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반도건설은 지난 18일에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아주대학교 종합실험동 건립 공사' 등 민간공사 수주를 따내는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공사는 건축면적 1997㎡, 연면적 1만3102㎡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교육연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2개 프로젝트의 총공사비는 400억원 규모다.

AD

반도건설 관계자는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도입 이후 주택사업 뿐만아니라 공공·SOC, 민간공사 및 재개발·재건축 수주, 복합건축물 등에 적극 참여해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면서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사업 수주 및 협력사와 저탄소 공법 기술개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