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 출시…"간병 모든 과정 종합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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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진단부터 입원·간병·장애·재활까지 간병의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 1종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납입기간중 50%, 납입기간후 100%)과 2종 표준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계약으로 피보험자의 장기요양상태를 경도, 중등도, 중증으로 구분해 최대 4500만원(가입금액 1500만원 기준)까지 장기요양진단자금을 보장한다. 각 단계는 노인장기요양제도 등급에 따라 구분돼 치매에 행동장애 보장까지 더했다.


특히 '간병인지원금보장특약(갱)'을 통해 요양병원 구분 없이 간병인 지원금을 30일 이상 입원 시 최대 하루 15만원까지 현금으로 보장한다. 특정중증장애(지적·정신 제외)를 비롯해 장기요양, 3대질병 등 만성 질환 진단 후 생존 시에도 간병자금을 지급해 가족의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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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업계 최초로 재택간병(가정간호)까지 특약을 통해 보장하고, 특정 질병이나 재해가 아닌 모든 질병 또는 재해를 대상으로 재활치료를 보장한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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