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엘 하딩·이고르 레빗 등 출연

메가박스, 빈 필하모닉 여름음악회 중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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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내달 19일 오후 8시 서른 지점에서 빈 필하모닉 여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오스트리아 빈의 쇤브룬 궁전에서 2004년부터 매년 열리는 클래식 축제다. 한여름 밤 별빛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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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제는 ‘머나먼 곳으로 떠나는 모험.’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엘 하딩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고르 레빗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레너드 번스타인과 클로드 드뷔시, 에드워드 엘가, 장 시벨리우스 등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메가박스 측은 "선명한 스크린과 생생한 음향으로 현장에서 음악회를 즐기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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